천만관객 어쩌고 선민사상이 아니라
진심 한국영화에 쓰레기란 모든 쓰레기 집약체가 맞음
뭔 의미냐
영화자체도 그렇지만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뻔히 보이잖아
1잘됐고 나도 꽤 재밌게봄
2 아쉽지만 나쁘지 않았음
근데 시발 2까지 잘되니까
2의 아쉬움을 상쇄시키는게 아니라
돈된다 싶으니 몰린 개새끼들이 비즈니스 측면으로 탄생시킨거임
시발 시나리오나 영화 연출이나 전부 속성으로 만들어서 퀄리티 좆박고
알고보니 이미 4도 촬영마쳤대매
진짜 3까진 속을수있는데 4까지 잘되면 난 한국영화 관객이나 관객수에 대한 가치는 아예 안볼거임
특히 오디오는 아마 전부 후시녹음인거 같은데 장소나 배경상관없이 전부다 작업없이 녹음한 수준이고
영화 내용도 시발 클리셰 범벅에 2000년대 콩트수준의 유머코드
개연성 좆박고 주연이나 악역이나 형사팀이나 마약범죄집단이나 엑스트라까지 전부 다 천편일률적임
진짜 범죄도시 1,2에 속아서 3까지 본건 어쩔수 없는건데
시발 진짜 저게 재밌다고? 의아한 수준임
그러면서 한국영화 다른 영화 내려치기하면서 욕하는건 무슨 목적임?
티켓값어쩌고 저쩌고
그냥 돈된다 싶으니 시나리오도 속성으로
스토리보드 연출도 속성으로
촬영이나 오디오도 속성으로 박명수가 음반녹음 농담하듯이 단기간 빠르게 뺀 영화임 그냥
높은 확률로 이범수 관련된 회사나 기업이 손대서
기존 배우들도 물갈이 됐는데 임팩트나 매력 아예 없는 시발 쌍팔년도 좌충우돌 형사 클리셰팀ㄷㄷ
넷플릭스니 뭐니 들어가면 세계 각지 명작들이나 코미디 시리즈를 볼수있는 시대에
재밌다고 빨아대는 새끼들은 병신 아님 댓글알바로 간주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겠다 싶었음
대중성 노려서 만들었으니까 당연히 관객수가 높지
범도3 실망했다하는 애들 이해가 안가는게 마동석이 줘패는게 다인 시리즈에 뭔 기대를 건거임? 1,2편도 별반 다른게 없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