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 좀 하면 토렝 사이트 중에서도 스트리밍 틀어주는 곳 있어서
화질이고 뭐고 표값 내며 영화관에서 본다식 고지식한 마인드 집어치우고 그냥 봤는데..
ㄹㅇ 그냥 그 사람 일대기 전기(傳記) 영화 맞더라 근데 그렇다고 완전 전기 영환 아니고
전형적인 드라마 형식으로 전개 진행됨..
아무튼 핵 개발해서 2차세계대전 좆본 원폭 투하 장면등
이런 유형의 그 당시 전쟁사 기반 볼거리 비중 높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녔음..
내 개인적 감상평은.. "굉장히 지루했다" 초 요약 가능함
그렇다고 ㄹㅇ 역알못 까진 아니어서 그 시대 배경은 대충 알고 있었지만
덩케르트, 테넷부터 놀란 영화 특유의 과도한 드라이한 전개 방식에 질려서인지
이번 오펜 하이머는 유난히 심하게 느껴졌음
이 영화 광복절날 정식 개봉하면 인터스털라때 마냥 100%
넷상, 실제 관람 후기 할것없이
같잖은 지적 허영심 자랑 vs 원래 놀란 영환 이런 거다
조선식 급나누기 의견 나올게 분명해보임
아무튼 지루하게 봤다.. 아 그리고 킬리언하고 플로렌스 야스씬 있기야 한데
내가 본게 검열당한 버전인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다만
플로렌스 올 누드 기대했는데 검은 옷으로 cg 처리된 건지
그장면 노꼴림으로 나와서 자지 쭈글어 들었음 힝...
요약
안그래도 드라이한 놀란 영화인데 이번건 굉장히 초드라이함
관련 배경 + 놀란 스타일 영화 좋아하면 극호 그게 아니면 불호임
중후반에 짤막한 핵실험 볼거리 말고는 이렇다할 볼거리 요소 거의 없음 인물들 대사위주로 풀어가는 영화임
HDTS 버젼이겠네 극장에서 녹화 뜬거 - dc App
ㅇㅇ 맞음 외국인이 관객 없는 영화관에서 각잡고 캠녹화했더라 ㅋㅋ 게다가 스트리밍 버전도 업로더가 번역기 자막 적용한 버전여서 보는 내내 해석 위화감 덜했음.. 그리고 임파서블7도 무자막으로 버젓이 있더라.. 세상 참 좋아졌어 ㅅㅂ
불법다운로드든 뭐든 시발 별말 하고싶진 않은데 그래도 영화를 영화관에서 제값주고 보는게 고지식한 마인드라는건 너무한거 아니냐?ㅋㅋㅋㅋㅋ 3시간이 넘는 영화를 저화질에 번역기 자막으로 보면 뭐가 재밌을라나 싶겠지만 취향존중함
너도 꼬우면 토렝이나 스트리밍 봐라 ㅋㅋㅋㅋㅋㅋ 좆밥쉑
????니가 뭐라고 내가 왜꼽겠냐ㅋㅋㅋㅋㅋ 그냥 병신이구나 싶고 넘어가는거지 뭔ㅋㅋㅋㅋㅋㅋ
고상한척하는 좆병신이네
놀란영화가 상당히 담백한 기조이긴함 근데 정작 감독은 작품마다 심오한 의미부여 안하는데 울나라 관객들이 씹지랄하며 좆문가 빙의 잘알척 하는건 맞음
거지네 굳이 고퀄로 개봉해서 보면될껄 ㅅㅂ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