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뒤지기 직전인 할머니 멱살잡고
미친년같은 눈깔 보이면서
"할머니 아들 어딨어요!!!???"
할 때 부터 좀 이상함
페미 메갈년이 지 사상과 그에 맞는 행동들은 무조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음.
사건 사고 다 쳐놓고 수습이 안되는 상황이 오자,
auto k  auto k 하면서, 다른 사람들 다 뒤지게 만들고  손절치면서 도망가는게 대한민국 한녀의 디폴트값을 보여줌.

본인이 저지른 모든 행동들과 그 결과를 눈물 한 방울로 씻어내는걸 보고선, 여자가 울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느낌을 받음.
이병헌의 "암탉이 울면!"  이 대사에서 진짜 찐한 공감을 했다.

과거, 성폭력 무고죄 사건에서
"피해 여성의 눈물이 그 증거입니다"라고 말하던 기자가 생각났음.  ㅅㅂ 어케 지 사상과 이념, 정의감때문에 수백명이 갈려나갔는데, 닭똥같은 눈물 한 방울 찍 흘려주고 그 모든걸 용서받은것처럼 평화롭게 살아가냐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한민국 페미 여성을 보여주는 영화임
대한민국 여성들은 콘크리트라는 안전한 방패 속에서 유토피아처럼 살아가고 있음.  남성들은 그 밖에서 갈려나가고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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