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고은 내가 십여년전 꾼무당꿈 글, 시인, 도깨비,유미의세포들, 파묘등 계속 날 따라함.자우림 파애부름, 무당,묘를 옮긴다는 글.작년 해수욕장에서 아이와 땅파면서 놀이함.유미의 세포들(유미노래부름,세포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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