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영화였던거 같은데 마을의 순경인가 하는애가 어릴 때 괴롭혔던 친구?한테 용서해달라고 부탁하다가
걔가 거절하니까 돌변해서 장난감 갖고 놀듯이 패는 장면인데 기억이 안나네. 그 친구는 정신연령 좀 낮아보이는 애였고
배우는 둘 다 이름값 있었던거같음.
유명한 영화였던거 같은데 마을의 순경인가 하는애가 어릴 때 괴롭혔던 친구?한테 용서해달라고 부탁하다가
걔가 거절하니까 돌변해서 장난감 갖고 놀듯이 패는 장면인데 기억이 안나네. 그 친구는 정신연령 좀 낮아보이는 애였고
배우는 둘 다 이름값 있었던거같음.
미드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