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시작이 여주가 담배를 피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 장면이 나중에 또 나오는데 남친이 무슨 유명해진 사람이라 무슨 파티를 하는데 열등감에 테라스에 나와서 혼자 담배피는 장면 이었어요.


 그다음엔 남친에게 먼저 간다고 말한 후 뛰쳐나가서 어느 작은 집의 주인도 모르는 파티에 몰래 들어가서 놀다가 한 남자를 만나서 사랑에 빠집니다. 


거의 마지막 쯤엔 전남친이 죽을 병에 걸려서 병원에도 가고 그랬거든요. 


그러고보니 중간에 바람난 상대랑 담배 피는데 여주가 상대의 담배연기를 마시는? 그런 연출을 보여줬던거 같은데 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