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라는게 결국 호불호의 영역이라 무슨 수학이나 구조물처럼 딱 잘만든거 못만든거가 나타날수가 없다 라는 생각을 하는데
평론가들이나 영화 매니아? 들은 특정 영화들을 높게 평가하고 특정 영화를 낮추어 보는 경우가많은데
어떤점으로 평가하는걸까? 걍 자기가 보고 재미있다 싶으면 명작이라고 하는걸까
영화라는게 결국 호불호의 영역이라 무슨 수학이나 구조물처럼 딱 잘만든거 못만든거가 나타날수가 없다 라는 생각을 하는데
평론가들이나 영화 매니아? 들은 특정 영화들을 높게 평가하고 특정 영화를 낮추어 보는 경우가많은데
어떤점으로 평가하는걸까? 걍 자기가 보고 재미있다 싶으면 명작이라고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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