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19거나 그런 장르는 당연히 그런 장면 나와도
그냥 그럴려니 하는데
애초에 19 장르니까 (또는 그걸 보고 싶어했던 거니까)
그런데
코믹이나 혹은 전쟁 혹은 서바이벌 같은 정말 19와 상관 없는 장르에서 가끔 당연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서비스신이 나올 떄 뭔가 좋기는 한데 (괜히 서비스는 아니니까) 좀 당황스러움
서비스신이라는게....내 기준으로 대충 여자의 상반신이 그냥 누드로 나온 장면
(멀리서 보이는 형태)
그 장면들이 영화에서 큰 흐름의 중요한 영향이 있던 건 굳이 아니였던 것 같은데 (보통2~10초 혹은 주연도 아닌 조연)
몇 번 이런 적이 있다보니 그냥
'서양은 우리나라 보다 좀 더 개방적이고 이런 쪽에 자유로우니까 이렇게 서비스 장면이 있는건가?'
싶더라고
예전에 어떤 상어에 대한 영화였는데 (상어 서바이벌) 잘 기억 안 나는데
영화 마지막 후반부인데 상어들이 여자 두 명을 쫓아오는 장면이였는데
(여자들은 작은 동굴이였나 뭐 아무튼 좁은 입구 속에 숨어있는)
그런데 그 중 한 명이 버티다가 숨이 막혀서 기절 직 전까지 가자
여자 한 명이 인공 호흡을 하는 장면이였는데
느낌상 또 구도가 시간이 명확한 키스 느낌이 나서 좀 놀랬음 갑분키....
몰론 인공 호흡이니 필요하다면 필요한 장면인데 키스 구도를 이쁘게(?) 찍은 장면..
그 외 더 기억 남는 건
외국은 섹드립도? 그런 말도 정말 맵게 한다?
내가 요즘은 ott를 잘 안 봐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멘트가 정말 세다고 느껴질 떄가 있어
혹은 그냥 돌려서 말하는 방식으로든
내 가 최근에 봤던 것 중 저렇게 돌려말하는 방식에서는
하나의 예시로
군대에서
여장교가 남자 상사를 뒷담화 성희롱 (거기시가 작다고 좀 적나라하게 비꼬는 그런거였음)
(느낌상이지만 둘이 사귀는 관계는 아니지만 잤던 것 같음)
성희롱이 된 남자 상사는 그걸 듣고 여자가 일하는 주방에 와서
여자를 최전선으로 보내버립니다
여자가 표정이 굳자
남자 "왜? 조국에게 봉사을 하기 싫은가?'
그리고 이중적인 의미로
"여기선 충족이 안된다고 징징댔잖나?거기서는 누려보라고"
있었고
서양에서는 상대방을 도발하거나 비꼴떄는 뭔가 저렇게
성적으로 엮으면서 유린하거나 자극하는 식이더라고
굳이 이런 게 아니더라도 그런 장르가 아님에도
서비스 신은 아니더라도 굳이 필요하지 않는
비키니 신이거나 (혹은 속옷만 입고 있는)잠깐 그런 장면이 있거나
서양에서는 이 정도는 기본 디폴트인가 싶더라
우리나라 ott비교하면 오징어 게임이 떠오르는데
오징어 게임에서 덕수와 미녀의 그 장면은 정말 뜬금없이 나와서 좀 놀라긴 했는데
미녀가 덕수팀에게 붙고 끈끈한 관계 또 이 후 복수의 트리거거
되는 요소로 필요했던 장면 같기는 했음
또 미녀가 덕수하고 같이 떨어지면서 말했던 그 대사도 정말 직설적이였고 강렬했던.....
여튼 우리나라는 그런 장르 아니면 섹드립도 서비스신도 그다지 있거나 강한 편이 아닌데
서양은 지나가는 식으로라도 좀 보여줄 떄가 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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