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단편 시나리오를 훔쳐서 영화로 만듬그걸로 영화제도 가고이 양심없는 감독을 보면서사실 난 신이 없음을 느꼈다그 시나리오는 내가 3달 넘게 돈 한푼 못벌고심지어 돈써가며 쓴 시나리오였다심지어 그 영화는 그 허접한 감독에 의해조악하게 만들어졌다이 양심없는 감독은 언젠가 벌 받을까?난 믿지 않는다 신도 더러운 세상도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나에게 사과하고 각본에 내 이름이라도 올렸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