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새대들에겐




     거장    위험    X  영화제 수상용 감독 =홍.박.봉 감독



   보다   만져 지는 접해지는   영화 현장에서 happy 추구...거장 장항준 감독형이  만족감 큼



영화제 수상용 감독 =홍.박.봉 감독님들  좀 신비주의 벗고


대중과 호흡(강연이든 머든...)하길...




 이젠 후배 감독들에게 


 바톤을 넘겨 주어야 하는 시점인데( 후배  좋은 감독들 않나오면 SEOUL영화 망함)...




영화제 수상용 감독 =홍.박.봉 감독= 해외 수상용 감독군들(공중파 news들에서) 이라는게 칭찬인지


본인들이 좀 각성을 할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