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가 좀비딸 흥행한다고 재밌다고해서 보고왔을대
순수개인적인감정으로 와이딴게.. 이관객수? 와 다신한국영화안본다 이랬는데
900만넘어가는거보니 진짜 한국영화중에 재밌나? 라는생각들다가도
좀비딸에 치를떤게 생각나서 망설여지네
왕사남진짜재밋나..?
익명(221.155)
2026-03-02 13:46:00
추천 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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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 영화팬들이 한국영화 제작자들에게 엄청 길들여졌다는게 딱 표시나는 글임 물론 이 글 이외에도 왕사남이 별로일것 같다는 영잘알의 본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까지도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갈등들을 가지거나 일단 봐주고 있다는 거임 한국영화 제작자들의 승리라고 봐야지 옛날부터 여러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은 레밍떼 같다는 등의 평가를 많이들 했었는데 영화감상에도 마찬가지임 국가에서 든든하게 보호하고 지원해주면서 쓰레기양산영화들 만들고 엄청난 바이럴 활동을 하니까 그게 먹혀버림 일단 바이럴때문이라도 좀비딸 흥행을 믿고 봤다는 자체가 한국형 영화팬이라는 뜻임 그래서 뭔가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게 취미라면 너무 큰 기대안하고 왕사남 봐도 괜찮겠지
아 왕사남이 쓰레기영화 라는 뜻은 아님 딱 특정한거는 아님 ㄷㄷ 몰랐는데 벌써 900만넘어 간다는 말에는 충격을 받았지만 한국의 흔한 천만영화들을 보면 충격받을 일도 아니긴 함 ㄳ
아님 충격받을일도 아니긴 함 이라고 좀전에 했던 말은 완전 진심은 아님 설마설마 했는데 천만에 가다니 역시나 하면서 엄청 충격을 받고 있음
나는 좀비딸도 안봤고 왕사남도 안봤지만 좀비딸보다는 노인들이나 평균적인 한녀 여친과 같이 보기에 돈이 덜 아까울것 같기는 함 봐버려!
한국영화 몇년간안보다가 그때 무슨 할인권인가 뭔가뿌려서 그거로봣는데 충격을 오지게받음
@글쓴 영갤러(221.155) ㅇㅇ 내가 요즘 다른 영갤러들에게 너무 지나치게 신랄하게 깝치는데 미안 사과함 일방적으로 내 위주로 말했던 것 같음 글쓴이처럼 분별력이 충분하면서도 이런 다양한 영화들 봐주고 영갤에 리뷰도 올려주면 영갤에 도움도 되고 좋지 함 봐고 간단하게라도 리뷰 좀 ㅋ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단종하면 생각날 그 이야기임. 아마, 작성자도 예상할.. 그 이야기.. 그 이상의 뭔가를 원한다면 실망을, 예상한 이야기로 충분한 정도라면 볼만한.. 그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