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예승이 변호사되고 15년후에 아빠 무죄 주장하는 재판인줄 알았는데


그 재판은 모의재판이라  그냥 일종 예행연습이라고 하잖아..


그럼 이 영화의 결말은 이용구는 끝까니 살인자의 누명을 벗어나지 않은체 끝났다는거야


아니 마지막에 열기구에서 안녕 안녕 해댄거 뭐냐?


그거 무죄 밝혀줘서 정말 고맙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응 연극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