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화계
영화표 경제학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영화 왕사남, 장항준 감독 통장에는 얼마 꽂히나
천이백육십억 원 돌파 → 단 1.4억 원 수령... 이천이십육 년, 천만 영화 정산의 냉혹한 진실.관객 천이백만 명, 매출 천이백육십억 원. 누구나 수백억 부자가 됐을 거라 믿었습니다. 정작 감독님은
www.youtube.com
https://www.youtube.com/watch?v=pv5ZJMjmZ0g
cf. 문화산업 육성이니 이런 사기을 칠,
서울만oecd 만들고,
서울서만 먹고 자고 사는 서울통령이( 1/17개 시도의 한개의 서울통령일 뿐인게 실제임.본질임.현실임)
16개 지방 시도들의 대통령이라 사기 치면 않됨
영화 산업에서 법인참여자들 아닌 개인 참여자(감독들. 배우들 ) 세금을 줄여 주는게(국세청 특별 규정 . for영화 산업 육성. 개인 세금 부여는 하고, 다시 "영화산업 육성책으로 환급 특별 항목" 국세청 규칙 추가) = 실질 =서울섬나라. 서울만oecd 영화 산업 육성임...
문화체육관광부 이런 장관이 되서 쇼만 할게 아니라( 쇼는 아무나 하는 것이고)...
실질 영화 참여 개인들인 창작자. 감독. 배우들의 서울영화 문화광관부 육성정책으로 pay 세금환급만 해주어도 pay의 2배가 되서
영화산업이 발전하지
그게 실질 영화 업계을 위한 정책임
= 한번 정책 국세청과 행정규칙 만들어 놓으면...
후배 영화 감독들 후배 영화 배우들이 혜택을 받고
서울영화계가 더 발전을 하기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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