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맨날 출연하는 영화 대다수가 코메디연기인데(봉오동빼고)
그 연기자체가 걍 실패율이 너무 적음
반면 다른 연기자체는 뭐 다른 S급 배우보단 밑인거같은데
걍 꾸준함으로써 신급배우같아
연기력이 그렇다고 남들보다 뒤지지도 않음
이런 배우캐릭터가 웃기기도 웃겨주다가도 가끔 보여주는 진지한 연기가 ㅈㄴ 개씹 극호캐릭으로 받아들여지는게
유해진만의 전매특허인듯
약간 송강호도 이쪽느낌인거 같음
아니 근데 대부분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가 다 이렇지않나?
개그좀 치면서 진지해야할땐 진지한느낌
물론 다른 배우들은 느와르나 웃음기 뺀 장르는 무조건 웃음기 싹다 빼고 진지진지진지 한데
유해진은 너무 과하게 싹다 웃음기 가득한 코메디연기가 가득함
나쁘단 뜻은 아니고 이게 이 배우의 특색같아
그냥 코메디쪽에선 비빌 수 없는 신같음 애드립도 그래서 개쩌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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