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내가 알고 있는 화면상에 나오는배우랑 더빙이랑 어쩔수 없이 차이가 나서 어색하긴 해서 잘 안봄. 근데 애니는 어짜피 내가 모르는 가상케릭터라 별로 안어색하게 느껴저서인지. 오히려 더빙이 나은듯. 자막 안읽어도 되니 화면에 집중하기도 편하고.
영화는, 내가 알고 있는 화면상에 나오는배우랑 더빙이랑 어쩔수 없이 차이가 나서 어색하긴 해서 잘 안봄. 근데 애니는 어짜피 내가 모르는 가상케릭터라 별로 안어색하게 느껴저서인지. 오히려 더빙이 나은듯. 자막 안읽어도 되니 화면에 집중하기도 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