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라도 년이거나
아빠가 전라도 놈이면,
새끼는 당연히 전라도 새끼다.
왜?
일전은 즉전이니까!!!!
전라도 에미년에게
전라도 유전자를 물려받았으니까!!!!!!!
전라도 에비놈에게
전라도 핏줄을 물려받았으니까!!!!!!!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니까!!!!!!!!!!!!!
생물학적 전라도 유전자........
전라도 관상,
전라도 체형,
전라도 핏줄,
전라도 기질,
전라도 성향....
사회문화적 전라도 유전자........
역겨운 전라도 습성...
천박한 전라도 습관....
사악한 전라도 관습,....
더러운 전라도 관행......
비열한 전라도 문화.......
한심한 전라도 상식........
비루한 전라도 가정.........
미개한 전라도 교육...........
상스런 전라도 정서..............
부족민 전라도 근본............
전라도를 이렇게까지 싫어하는 이유는? - dc App
전라도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나는 전라도를 우리 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라도는 우리 민족에게 정복당한, 피지배 이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반도의 민족개념은 삼국시대를 거쳐서 성립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 전라도는 뭘 하고 있엇죠? 남들 나 고구려다, 백제다, 신라다 할 때, 전라도는 나라가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실제로 전라도는 사회발달단계상 스스로 국가단위로 성장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전라도는 북미 인디언 부족들처럼 수십개 원시 미개 부족사회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 전라도를 백제의 근초고왕이 군마로 정복하였습니다. 지금 해남지방에 위치했던 마지막 부족 침미다례 부족의 멸망을 끝으로, 전라도는 피지배 이민족의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전라도에는 아직도 미개한 부족민 마인드가 광범위하게 서려있습니다.
북미 인디언을 미국 기병대가 정복했습니다. 둘이 같은 민족인가요? 아니죠? 남미 인디오를 스페인 탐험대가 정복했습니다. 둘이 같은 민족인가요? 아니죠? 전라도의 전라도 부족들을 백제 근초고왕이 정복했습니다. 둘이 같은 민족인가요? 아니죠? 때문에 나는 전라도를 우리 민족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닙니다. 전라도는 국가단위로 성장해본 경험이 없기에, 전라도 특유의 부족민 마인드가, 타지 사람들로 하여금 전라도 사람을 꺼려하게 만듭니다.전라도의 부족주의는 전라도의 우덜식 우덜끼리로 포장되어 전라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라도 특유의 미개한 정서이고, 전라도의 근본적 결함이며, 전라도가 지탄받는 이유임에도 말입니다.
부족주의(우덜식)-> 교조주의 ->도덕의 무력화, 희박한 양심, 가치관의 해체, 염치 실종->부정부패 및 범죄만->사회발전저하->지역낙후->피해의식->분노->정치선동-> 다시 우덜식 우덜끼리 무한반복....... 이것이 반복된 것이 전라도 역사 아니었나요? 위에서 말한 내용들이 다람쥐 챗바퀴 돌리듯 전라도에서 무한반복되고 있지 않았나요? 저러면서 대한민국에 기생하며 피를 빠는게 전라도 아닌가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전라도 사람을 좋아해야할 이유가 단 하나도 없지 않을까요?
흑인 관상은 흑인 유전자가 만들고, 백인 관상은 백인 유전자가 만들고, 전라도 관상은 전라도 유전자가 만듭니다. 유전자는 과학입니다. 관상도 과학이니다. 실제로 전라도 사람은 생김새도 우리와 다르잖아요? 중국계, 동남아계 관상도 있지만, 전라도의 대표적인 관상중 하나가 임나일본부 조몬인 관상 아닌가요? 그리고 전세계에 전라도와 일본에만 있다는 특이혈액형..... 나는 절대로 전라도 사람을 우리 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미개하고, 가장 낙후된 주제에 그 열등감과 자격지심 때문에 누구보다 높은데 서서, 가르치려 들고, 지배하려 드는 습성. 그것이 전라도 사람들이 보여준 공통적인 행동패턴이었습니다. 근본부터 천한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는 그 좋은 전라도에서 제발 수도권에 올라오지 마세요.
대한사람 대한으로, 전라도는 전라도로, 우리나라 만~세~
전라도를 이렇게까지 싫어하는 이유는 저에게 물어볼 것이 아니라, 전라도 사람 하나 하나에게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오죽하면 전라도 사람도 고향 버리고 서울로 올까요? 고향 사람도 버리는 지역을 왜 타지 사람이 가야할까요?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를 버리는데 전라도 발전이 되겠습니까? 지역발전은 누가 해주는게 아니고, 자기들이 하는겁니다. 역시 전라도는 피지배 이민족 특유의 종특인가요? 피지배 계층 특유의의 [해줘~] 마인드, [남탓] 마인드인 것일까요?
@ㅇㅇ(121.131) 결국 돌아가서 관상학이야? 관상이야기 하면서 과학드립치기 부끄럽지 않음?? 유전자가 뭔지는알긴함?? 대충 부모로부터유전받은 물질, 그 이상 모르지?? 그리고 내린 결론이 골상학+ 혈핵형 성격론?? 어디 학회가서 같은 드립처봐라. 딱 돌맞기 좋긴하겟네. 유전자는 과학이 맞지.. 그런데, 이렇게 써먹는것 까지 과학은 아니지.. 과학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겟는데.. 과학은 방법론이고.. 관상은 대표적 비과학이야.
@영갤러1(211.240) 아 그래? 그럼 과학이 아닌, 공학이라 할께. 하긴, 유전과학보다는 유전공학이라는 말이 더 익숙하게 들린다. 과학과 공학의 차이점중 하나가, 공학에서는 아직 증명을 하지 못한 가설이 있어도, 실질적으로 유의미하면, 경험식도 그냥 갖다 쓴다는거야. 심지어 참이 아닌 명체를 대놓고, 참이라 우기기도 해. 그런 사정 하에, 삶의 방식과 태도, 사고방식과 성향등에서 유의미한 경향을 보이는 관상이 있다? 그 관상의 공통분모가 전라도다? 이정도면 아주 훌륭한 분류대상이 될 수 있지. 전라도 사각턱, 전라도 먼 미간, 전라도 동남아 코, 전라도 동남아 안와상등.... 대한민국 일반 국민의 얼굴과 차이가 확연한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들의 관상.. 서울로 올라온 전라도 이주민 1,2,3. 세대 특유의 전라도 관상.
@ㅇㅇ(121.131) 공학 무시하지마라. 공학에서 말하는 경험식은 너가 말하는 눈때중 그런게 아니라.. 유사식을 의미하는거니까. 대표적으로 유체역학이고. 공학을 "현장식 끼워 맞추기" 같은걸로 낮추지 말란거다. 다 기초이론은 확실한거다. 니가 말하는 방식의 최대문제가 뭔줄알긴함? 변인통제가 안된다는거다. 과학에서치명적결함이지.. 그리고, 사각턱, 안와상등의 수치적 기준은 있냐? 제발.. "딱보면 안다" 같은 이야기는 하지말고
@영갤러1(211.240) 나는 눈대중이라고 말한적이 없는데? 그리고 네 말대로 하면 사람들은 흑인을 구분할 수 없어야 하지만, 누구나 흑인을 딱보면 알 수 있지.
@ㅇㅇ(121.131) 사람들이 수치적 기준으로 흑인과 백인을 구분하는건 아니지. 그래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너는 이 문제에서 수치적 기준을 요구했어. 왜지?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이를 핑계로 상대방의 주장이 옳지 않다고 주장하려는 의도인가? ㅎㅎ
@ㅇㅇ(121.131) 공학에서 쓰는 경험식을 무슨 현장에서 홀크기 안맞을때 드릴 크기 키워서 때려 맞추는 식인냥 해서 한말이지.. 사실상 공학에서 말하는 경험식은, 유체역학에서 나비에스트로크 방정식의 일반해를 몰라도 근사식으로 푸는걸 말하는걱고.. 그리고, 너가 말하는 '한방울의 법칙'에서 넌 흑인혼혈과 남미인 또는 딱보고 구분해????(미안, 난 해깔리더라.) 이런것도 해깔리는 상황에서 뭐가 사각턱의 기준이고 미간의 평균은 몇이길래 넓고 좁고를 구분함. 이런 기준도 없이 과학임?? 그 말많은,사례연구 방법론도 이렇겐 안한다.
@영갤러1(211.240) 메스티소, 물라토..또 그들간의 혼혈.. 또 혼혈의 혼혈.. 너무 오래되서 구분이 힘들기는하지. 하지만 전라도는 땅에 매인 농경생활 벗어난지 얼마 안됐어. 충분한 혼혈은 아직이지. 전라도의 유의미한 공통분모에 대해 관찰력을 키워봐~ 아 그리고 흑인은 딱 보면 알지? 슬쩍 남미로 바꾸네? ㅋ
@ㅇㅇ(223.38) 피부색 이야기 하길래.. 혼혈과 남미인을 구분하냐고 묻는거지 너에겐 혼혈은 흑인아님? 엄마가 전라도인이면 자식도 전라도인이다. 이건 혼혈이지.. 이게 뭐냐?그러니깐 너가 하는말이 "너 혼자만의 과학이나 경험칙"이라고 말하는건 맞다는거야.그게 과학이 아니란거지.. 너가 말한기준?? 다 "너가 보기에 그렇게 생긴"인거지?? 과학의 기본이.. 방법론이고, 너의 method를 가지고 타인이 실행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게 가장중요한 원칙이다. 이게 검증이고 검증이 안되면 과학이 아니고!!그래서 기준타령하는거고. 가장 객관적 기준이 수학이고 숫자니까. 관찰력 같은소리 하지말고, 니가 말한 관찰력은 관찬력이 아니고 관찰의 결과를 너가 판단한 개인의 기준이지.과학타령하지 말란거다.
@영갤러1(211.240) 응 아니야~전라도는 과학이야~관상은 사이언스야~
@ㅇㅇ(223.38) 응 아니야~ 너의 방구석 과학이야. 관상은 유사과학이야.
@영갤러1(211.240) 개 품종별 특징도 유사과학이야? 벼 종자의 품종도 유전자와 관계없어? 사람에 대해서는 정치적으로 금기시되는 연구주제일 뿐이야. 때문에 부족한건 연구일 뿐, 과학을 부정하지마~ 전라도 사람의 공통분모를 부정하지마~
@ㅇㅇ(223.38) 유전학과 관상학을 동일선상에 두네.. 유전학.. 너가 말하는 그런 "1번종과 2번종을 교배햇더니 y특징을 가진 3번종이 나오더라.. 보기좋더라. 예쁘더라" 이런건줄 아나본데. 세부적으로 전부 규명됫고.. 수치와 실험으로 증명됫고. 그리고 너가 하는거랑 가장 그나마 한 10광년쯤 물러서서 보면 비슷한게 "진화심리학"인데.. 이게 얼마나 말이 많은 학문인데.. 한번이라도 찾아봐라. 제발. 방구석 혼자 이놈 저놈 보니깐.. 얼굴이 비슷하네? 얼레 전라도네? 나쁜놈이네? 결국나쁜 유전자네? 이러지 말고. 책이라도 읽어라. 교양도서도 많더구만.
@영갤러1(211.240) 관상은 유전자가 결정하거든~
@ㅇㅇ(223.38) 니가 말하는 관상학이 뭔데? 1. 관상은 유전된다.?? 2. 관사을 가지고 성격이나 가치관, 멀게는 과거와 미래까지 알수 있다??
차단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