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을 보며 생각해


 과거 선비들은 천문을 보며  나라의 운명을 짐작했다는데 


 이런 생각.


 천문을 보며  국운을 짐작하고


 땅위에 기어다니는 개미를 보며  민심을 아는거지


 그런 고인들의 일화를 읽어보면


 그런 지혜와 식견을 가지고도  별 힘을 못쓰는 경우가 허다하다는거


 그게 국운인데


나야 뭐.. 깜깜한데 안타까워 해봐야 뭔소용이것노?


주식투자 이것만 해도  소소하게 벌다 폭탄 맞고. 소소하다 벌다 폭탄 맞고.


물론 한번 폭탄 맞고 나면  어!! 이거 저번에 그건데 싶어서    이건 조심해야지 이러고 조절하게 되는 경험치는 쌓이지.


자만했다..   한국증시가 내려가도 . 급락주 저가 매수해서 반동때 매도하며 수익을 내다가


원전주 신고가 갱신하는거 보고 신고가 매매로 올라타서 이거 수익 크게 나겠는걸 이러고있었는데


계엄령.ㅠㅠ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매도했어야하는데 머뭇거리다 손실키운점. 멀었다.


물론 원전주는 다시 올라갈꺼야.  국내수요보단 미국과 유럽이 필요로 하니까.


하지만 시간도 돈이야.  자금력이 약한 나로썬  회전율을 높여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너무 부족하다.


손절라인을 정해놓고도 지키질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