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세가 90세 가까이 되실텐데...

두 어르신 내외가...

할머님도 참 인상부터가 인자하시고

웃는모습이 선하심..

곱게 늙으셨...



한참 전에 보았고...

또 한참 전에..


그 동네 인근 지나칠때..

우연히 점빵 어르신을 봤어요..

이제는 휠체어에 의지하고 계시더군요..


울컥 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