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이루는 하나 하나의 개체이니.
우리가 하는 선택이 신의 뜻이요.
세상이 곧 신이고 신이 곧 세상이다.
나약한 인간들은 신의 풍파를 겪으며 성장하고.
단단해진 세상은 불가능도 가능케하리라.
모두가 깨달을 것이다.
신과 인간과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