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촛불 혁명으로 세상이 바뀌는 줄 알았지만 바뀐 게 없고
권력은 바뀌었는데 왜 나의 삶은 바뀐 게 없느냐,
이 사회는 왜 바뀌지 않았느냐'는 질타, 질책을 기억하고 있다."며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 것을 자책하였다.

이어 이제는 "새로운 민주주의,
직접 참여하는 현장의 민회 같은 민주주의를 시작하자,
주인으로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세상을 말하는지,
이게 일상적으로 정치에 관철되는 그런 나라,
새로운 나라 함께 만들자."고 힘주어 말하였다.

또 "정치는 정치인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국민이 하는 것이다.
정치인은 국민의 충직한 도구,
국민의 의지를 충실하게 이행하는 머슴이 되어야 하고,
국민의 주권 의지가 일상적으로 관철되는 진정한 민주국가,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외쳤다.
그러면서 이것 관철할 것을 다짐한다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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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재앙과는 질적으로 다르고

심지어 트럼프보다 현명한 반딥스 정치인같음

이재명은 트럼프처럼 대놓고 딥스를 말하지 않고도

그냥 내용 그 자체로도 훌륭한 반딥스를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