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잘 버텨서 월급을 탓고 배민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비나 눈이 많이올땐 롯데리아 일이 있어서 안정감이 드네요.


어쨋든 그동안 배민하면서 실력이 늘었는데 알게 된 팁 몇가지 공유할게요.


단가가 낮더라도 가까우면 무조건 해라.


보톤 낮은건 2500원이고 쎈건 4500원인데


비싼건 그만큼 힘든곳이 걸릴가능성이 많습니다.


서로 미루고 미루고 하다가 단가가 올라가는 원리라...


높은 언덕배기나 먼곳에 걸릴 확률이 높아서 거절하는게 낫습니다.


차라리 2500원짜리 단거리 두탕 뛰는게 5000원 한건 한셈치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단가 낫더라도 계속 거절안하고 하면 업체에서 더 밀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즉 콜이 안끊기고 하루 일당량을 금방 채우고 쉴수있죠.


하루에 많이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무리하지않고 매일 할수 있는게 중요합니다.


하루 10만원 벌고 다음날 드러누우면 다음날 수익 0원입니다.


저같은 경우 6만원으로 정했습니다.


오전오후에 3만원찍고 집와서 밥먹고 배터리 충전될때까지 쉬는겁니다.


그리고 배터리 차면 다시 나가서 3만원 채우면 하루일당 6만원이 됩니다.


그럼 무리도 없고 효율적이고 재밌습니다.


한번 나가서 10건만 채우면 되니 부담이 적죠.


하루 20건이면 됩니다.


그렇게 한달이면 180번느겁니다.


물론 1주일에 하루는 쉬어야겠죠.


그래도 26일이면 156만원입니다.


물론 여기서 날씨나 컨디션이 안좋아 쉬는경우도 발생하겟죠.


그래도 20일만 채워도 120만원입니다.


빚만 없다면 소소하게 생계유지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홍대가 가깝다면 홍대로 가세여.


콜이 거의 무한이고 평지가 많아서 브레이크 망가지는일도 없습니다.


전 멀어서 가끔 콜없을때 가지만 너무 멀어서 요샌 동네 가까운데만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