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부야

도식화하면

과거 데이터를 검증하고 현재의 상황을 개선하는 일련의 과정이지

과거 자료로 비추어 보았을 때 A,  B의 경우는 어떠한 선택이 타당한가

몰라?

다시 데이터 조합을 피드백 해서

창의적 해결안을 도출하시오


이 과정의 유연함이 배운 거다


학위 갖고 부심 부려도

멍청한 놈은 멍청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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