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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는 날때부터 호랑이와 용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큰 사내다.
황산삼(223.39)
2024-12-20 21:16:00
추천 2
그런 사내의 발자취를 둘러보며, 비록 지금은 한줌의 훍이지만
모이고 모여 산이 되고자 하는 큰 포부를 지니고
산이라 닉을 지었다.
흙도 바람타고 가다보면 언젠간 산이 되겠지
댓글 1
산삼이 ㅎㅇ
미갤러 1(223.39)
2024-12-20 2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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