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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내의 발자취를 둘러보며, 비록 지금은 한줌의 훍이지만

모이고 모여 산이 되고자 하는 큰 포부를 지니고


산이라 닉을 지었다.

흙도 바람타고 가다보면 언젠간 산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