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청소년 시절에 사람의 생각이 그대로 읽혔음
그땐 무념무상이 저절로 됐었으니까
어딘가에 홀로 앉아서 아무 생각없이 있다보니
저절로 타인의 생각이 읽어졌음
지금은 많이 퇴화되어서 사귀는 여자라던가
누군가 나를 생각하면 가끔씩 그 생각이 읽어진다던가 하는 정도
결론은 인간의 의식이 영혼의 상태에 가까워져야 능력이 열리는 것임
청소년기엔 업장이랄게 없었으니 무념무상의 상태에 들기 쉬웠고
지금은 카르마가 너무 강해서 무념무상의 상태가 쉽지 않지
초능력에 관심있는 사람 있던데
익명(113.192)
2024-12-21 0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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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라는게 업으로 만들어진 인연이면서 내가 나일수 있는 지문 같은 것이지 무엇을 원하는 끌림 같은게 다 업장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고 그것을 선택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는 인격을 자아라고 함
아니 카르마 물어봤는데 자아를 설명하고 잇냐
카르마가 나의 행위로 지어진 업장이고 그것을 선택할지 말지 결정하는 게 자아라는 설명인데?
아 이해함 부연설명이 없어서 이해가 늦었네
그게 무슨 초능력이냐 파이어볼 정돈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