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도 이세상에도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뿐
정직하게 살고 쓸모없는 말은 일체하지 않으며 살고 싶다
익명(223.39)
2024-12-22 21:34: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성스러운 예언
천지개벽(119.200) | 2026-12-22 23:59:59추천 0 -
난 정말 순수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익명(223.39) | 2026-12-22 23:59:59추천 0 -
연예인과 같은 능력이 생겨야
트럼프는..(121.159) | 2026-12-22 23:59:59추천 0 -
밑 세대는 아닌것같고
육육육(stack6830) | 2026-12-22 23:59:59추천 0 -
지금 이 아파트에서도 진동 소리가 나고있어
[1]육육육(stack6830) | 2026-12-22 23:59:59추천 0 -
내가 지은 업보를 청산하지 않고서
익명(223.39) | 2026-12-22 23:59:59추천 1 -
타락한 영혼들이
트럼프는..(121.159) | 2026-12-22 23:59:59추천 0 -
열려있는 마음
얍삐~(49.166) | 2026-12-22 23:59:59추천 0 -
죄 짓고는 못살면서 왜 매번 이러는지
익명(223.39) | 2026-12-22 23:59:59추천 0 -
서울 번동 다가구주택 1층서 지낼때
육육육(stack6830) | 2026-12-22 23:59:59추천 0
쓴 사람이 더 잘해야할거아니야
그렇지
조만간 내가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