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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가장 쎈 장수를 꼽으라면



당연히 여포를 꼽는다




하지만 여포는 자기를 거둬준 아버지 같은 



주군을 한번 죽이고 



두번째 거둬준 동탁마져 죽이고



도망 다니다가 하비성에서 조조에게 참수 당했다




아무리 무력이 뛰어나도



주군을 배신했다는 이유로 살려두지 않았다



최소한 유명한 장수들은 자기를 거둬준 주군은 배신하지 않았다





동서고금부터 카르마라는 거대한 우주의 법칙은 변함없이 적용된다



자신의 행위에 따른 결과는 언제나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