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에게 지배당했을 땐 자기 상태가 어떤지 모르더라 ㅋㅋ
그남자도 하루 지나고 나서야 법화경이든 악마의 저주든 둘 중 하나만 하라고 했지
116.46도 시간의 문제다 자신이 악마에게 지배당했다는 걸 깨닫기까지
116.46은 꺾이고 나면 욕 들어도 순한 양처럼 변하더군 ㅋㅋㅋㅋ
곧 보게 될 거다 그런 116.46의 모습을
116.46이든 그남자든 베르무트든 정브이든
익명(113.192)
2024-12-23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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