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에게 지배당했을 땐 자기 상태가 어떤지 모르더라 ㅋㅋ

그남자도 하루 지나고 나서야 법화경이든 악마의 저주든 둘 중 하나만 하라고 했지

116.46도 시간의 문제다 자신이 악마에게 지배당했다는 걸 깨닫기까지

116.46은 꺾이고 나면 욕 들어도 순한 양처럼 변하더군 ㅋㅋㅋㅋ

곧 보게 될 거다 그런 116.46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