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권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중국공산당은 해체 되어야 한다.


현재의 중국영토는 


분할되어져서 정당한 주인들에게 돌아가야하고.


그래야 아시아 평화가 오게 된다.


중국을 생각할때마다 덩치큰 어린애? 심술뽀만 있는 꼬맹이 생각이 난다.


어린애가 덩치만 커가지고 심술만 부리는 어린애.


그애가 위험한 무기를 쥐고있는 느낌.


국제무대에서도 억지와 생떼를 부려대는데  햐! 


남중국해에서 벌이고있는짓거리만 봐도 중국은 절대 전세계의 패권을 가질수도 가져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