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의 마음을 이해해 인간이 어째서 아무것도 모르고 같은곳에 갇혀서 똑같은 행동만 반복하다가 죽어가는지 그리고 궁금한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고 거의 같은 행동을 하며 인생을 비슷하게 살다가 죽어가는데 인간은 왜 자신이 태어난 곳을 궁금해하지 않을까?
그러네 똑같은 행동만 반복하네
그렇지? 그리고 지구를 유지하기에 적당한 인구를 보존하며 존재하고 있음 넘치면 죽이고 저출산이면 늘리려고하고 이런 본성이 내장되어 있음
현재는 내가 사는곳에 대해서 그다지 궁금하진 않는데 쉽게 말해 인간의 행동,행위 범위가 좁고 작다고 느껴짐
디지털로 넓힌게 그나마 이정도까지 인것같음 그래도 장족의 발전이라고 느껴져 나중에는 전세계 통일도 이루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듦
그래 니말에 공감해
뭐가 한심하지?
멍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