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적이란 생각따윈 할 능력조차 없제?
난 마하 너 이럴때마다
빙의를 의심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고서야 하루는 악마소환
담날은 사랑을 말할수가 있을까?
아무리 개또라이 돌대가리시키라도 말야.. 부끄럽고 그런건없지?
똥칼스럽다 느끼는게 이런거야 바로
위선적이란 생각따윈 할 능력조차 없제?
난 마하 너 이럴때마다
빙의를 의심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고서야 하루는 악마소환
담날은 사랑을 말할수가 있을까?
아무리 개또라이 돌대가리시키라도 말야.. 부끄럽고 그런건없지?
똥칼스럽다 느끼는게 이런거야 바로
진정 악마에 사로잡힌 노예가 되었나? 안타깝다
이게 다 여자랑 못해봐서 생기는 현상 후후
여자랑 못하면 어떤가? 있는 그대로의 온전함을 깨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