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시대의 독일의 경제성장과 국민의 의식은
마치 현재 헬조센 처럼 높은 문화와 경제를 풍족하게 누리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마치 미개했던 역사의 오류로 지적받지만
그당시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면 엄청난 선진국적인 면모를 볼수 있다
하지만
전체주의의 광풍이 불면서
국민 모두가 미쳐 돌아가기 시작했다
히틀러 개인이 미친것이 아니라 그당시 독일국민 전체가 미쳐 날뛴것이다
지나고 보면 도저히 수긍이 안가는 역사적인 사실도
국민 대다수가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선동당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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