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가 어쩌고 


정신병원에 감금되고 어쩌고


부모돈을 뜯어내서 협박하다 어쩌고?


말같지도 않은 거짓말과 조작을 언제까지 할끼고?


단하나도 진실이 없노..


입만열면 구라치는게 똥칼 스럽다.


억지에 억지를 이어붙이며 발악하는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