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가다가 남성이 눈이부신 미모의 여성이 쓰러져있음을 보았다

그는 Cpr했다

의식이 깨어난 여자는 죽었다가 살아났다

여성"왜 나를 살린거죠 신고하겠습니다?

남성"..."

시간이 흘러...

판사"왜 여성을 Cpr한거죠?"

남성"그냥"

판사"생명존중이나 종교적 행위로서 생명을 살린것입니까?"

남성"그냥 눈이부신 미모의 여성이 쓰러져있음에 살렸습니다."

판사"한녀를 살라다니...유죄"

검사"유죄"

배심원들"유죄"

변호사"변호를 거부합니다"

그는 이방인이되었지만

감옥속에서 그녀에게 반해 그녀를 상상하며 고독히 늙어죽어도

그는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