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 봉투하나둘 주면서 협회활동에 쓰시라 이런다 말야


 회식도 한번씩 시켜주고.


 그러다 나중에  한번씩 연락이 와.


 무슨 모임이 있는데 협회애들 동원좀 가능하냐?  별건 아니지만..


 그 모임 경비나 진행요원같은거 좀 해주고 그랬지.


 선거운동할때도 한두번 불러나가고..


 그땐 그게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무서운거 아니가?


그게 평소에 돈을 뿌려놨으니   ..전화받고 안갈수가 없는거고..


현재 한국이 짱개머니에 선동당하는것도 다 그런게 오랫동안 이루어진거고..


 그러다 이젠 중국인들이 대놓고 활동하는걸 견제조차 못할 상황..


시위현장에서 중국인무리가 여기저기 발견된거    만 봐도 그렇고


중국공안이 한국에서 활동한것도 사실로 밝혀졌고.


현재  탄핵시위현장에서도  공안으로 의심되는 애들 여럿 발견됬고..     햐.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