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태어나 서울에 사는건 복 받은거야.

어떤 인생이든 고통은 기본 값이니까.

지방은 누릴 수 없는게 너무 많다.

하지만 그만큼 또 누릴 수 있는 것도 있지.

각자 알아서 선택해서 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