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진솔하거나 솔직한 면이 전혀없어


그냥 사기 협잡


저지능충인데..


한 인간으로써  삶을 살아가며   


잘못도 저지르고


착한일도 좀하고..


이해한다 난.


화가 나면 욕도 좀할수도있고..  


그런데..  똥칼이 재는   신앙을 하는게 아니라


설교하며 훈계질하는 걸 즐기는거야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며..  신에게 대항하느냐..?이지랄하며  선지자흉내 내는 사이비영감탱이


질린다..저런 시키는 볼때마다 패주고싶은데.. 매일 와서 저지랄하니까.


죽도록 패고 택배박스에  대가리만 나오게  청테잎으로 포장해서 연변 어딘가로  반품시켜버리고 싶다..


불량품이라 반품합니다 하고.. 


식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