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짓거리 들어보니 


이건 똥칼이 아니곤 도저히 흉내낼수 없는 어투던데.


인정할건 인정하고


잘못을 바로 잡고 


선교를 하는게 맞지 않나?


틀리면 말돌리고..


불리하면 도망치고


억지에 억지.생떼에 생떼를 부려대는 시키가 뭔 선교질이고?


다 집어치우고.


조용히나 좀 해라. 정신 사납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