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 부처님 오신날 영화를 봤는데


외국 영화였어.


그런데 부처님과 반대하는 자가 전기를 쏘더라고.


우뢰매같이. ㅎㅎ


그때, 어린 나이에도 도대체 왜 저러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분명 고승들의 자문을 받아 만든 영화같은데도


저런 스토리가 나오는 거야.


그 인식이 그 영화와 현실이 크게 틀리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