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일전부터 하느님을 믿게 된 사람입니다. 저의 지난 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미스터리글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별로 크게 비중을 두고 살아오지않았어요. 계엄령이 터지고 예전에 본 카드가 떠올랐습니다. 충격이였고 저 나름의 방법을 갈구했죠 주님에게는 기대도 하지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법은 네빌링이라고불리는 끌어당김법칙을 사용해 로또로 크게 한탕벌고 일본,호주,뉴질랜드,캐나다 중 한 곳으로 대피하고 자각몽과 유체이탈을 통해 이 지구를 떠날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렇게 자각몽과 유체이탈은 시도해보았지만 제가 꿈에서 자연스럽게 딱 한번 자각한거 외에는 여러번의 시도가 전부 실패했습니다. 저는 그러면서 일상은 똑같이 방탕하게 생활하며 여러 소식을들을 접했습니다. 그렇게 여러 소식들을 접했고 유체이탈과 자각몽이 뉴 에이지라는 계획에서 파생된 작전이라는 것을 듣고 그 다시 정보들을 찾았죠 그 결과 bbc에서 선정한 오컬티스트 전시안모자를 한 그 남자의 저서에 유체이탈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생김새 지구론이 생각나면서 절망과함께  새로운 길을 찾아보았습니다. 알베르토 리베라 만화를 보게되었죠. 전 이 만화의 내용을 옛날에 알고있었죠 유명한 미스터리 이지않습니까? 제가 전에 저의 길이라고 생각한 대각성지도라는곳에도 나왔고요. 그래서 저는 이 날부터 저의 죄를 회개하고 하느님을 따르고자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 만화책의 상세내용들은 무섭더군요. 제가 감당하기 싫었고 감당하기 버겁다고 느꼇어요. 하지만 결론은 하느님이 길이더라고요. 좋아요 이제 하느님을 따르면 되지요? 근데 임사체험 영상을 보았습니다. 임사체험을 통하여 에수님,신,천사,죽은 가족들을 만났다는 영상들을요. 그 내용들은 결론적으로 인생은 성경내용이나 만화내용과는 다르게 더욱 희망차고 더 빡세지않았죠.  모든 내용의 공통점은 우주가존재했고 여러 생명체도 존재하는 느낌에 인생에서 신을믿고 배우고 경험하고 사랑하라 이게 전부였어요. 성경에서의 고난은 없었어요. 그래서 여쭈어보고자 두서가 아주 긴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여기서 혼란이 왔습니다. 어떤 악마가 사랑으로 이끄나? 그럼 성경이 잘못된 것인가? 저는 신 하느님을 믿는것은 변함이없어요. 제 질문은  1. 신을 믿고 성경을 따르면서 악에게 대항하고 고난을 겪고 신깨 돌아가야하나 (다른생김새 지구) 2. 신을 믿고 성경도 따르지만 인생의 배움 경험 사랑을하고 돌아가야하나 우주존재 입니다. 이 글은 저에게 길을 알려주신 네빌링,아스트랄 프로젝션,미스터리,미정에 올라갑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