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갈 괴롭히고있다 재밌다라고 느끼는 그마음.


또 누가 없나?


누가 안걸리나?


저주해야지 하며 날뛰는 그걸 재미로 느끼는 그마음..


그게 일진 이랍시고 


학급에서 힘없는 아이들을 학대하는 일진양아치들의 마음.


그게 마하 너의 지금 현재 마음  아니냐? 누군갈 괴롭히는걸 재미로 아는 그 사악한 마음.


그리고 난 그냥 그려러니 할뿐이다. 


그냥 멀리하려 하는거 .


몇마디  해주면  길길이 날뛰면서  또 악마 부른다며 날뛰거나  경전타령하면서 저주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