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 불패의 신화가


산산히 부서지는 현실이다.


진작 좀 이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아직 멀었어. 


최고가의 25%만 챙겨도 선방한 거겠지.


그것도 못지킬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