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케이스를 묻는거잖아
116.46이도 정병인가
익명(223.38)
2025-09-05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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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비 이시키 또 얼간이생떼 발동거네. 울 아래층에 물어봤다. 혹시 층간소음이 나고 시끄러우면 언제든 말해달라고. 그랬더니. 소음요? 아뇨 거의 안들리던데요. 이러더라.. 됬어? 실화다 실화.
저녁엔 절대 진공청소기나. 세탁기등을 사용하지 않아. 걷을때마다 소음이 나지 않도록 주의하고있고. 여닫이 문이 소리가 난다고 한쪽은 떼어내고 사용중이고.
기본아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