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에서 힌트를 실로 많이 주고 있는 것이지
음모론도 세계를 다스리기 위한 원리 요소
Conspiracy의 숫자를 세어봐라 이는 Gabriel Knight일지어다
Knight는 그리고 ArchAngel일지어다
가브리엘이야 말로 반마의 최전선 아니겠는가?
이끼끼~
어찌하여 미디어는 힌트를 이다지도 많이 준단 말인가
미디어에서 힌트를 실로 많이 주고 있는 것이지
음모론도 세계를 다스리기 위한 원리 요소
Conspiracy의 숫자를 세어봐라 이는 Gabriel Knight일지어다
Knight는 그리고 ArchAngel일지어다
가브리엘이야 말로 반마의 최전선 아니겠는가?
이끼끼~
어찌하여 미디어는 힌트를 이다지도 많이 준단 말인가
뱀파이어 일족을 늑대인간 반헬싱이 후후 늑대는 적그리스도로 상징되는 부분이 있지요 양의 탈을 쓴 늑대 속이려드는 걸 비유적으로 표현하지요 거기에 오멘에서 데미안의 유전자가 늑대의 유전자라며 설정을 후후
대천사를 조롱하듯 미디어는 물려서 늑대인간이 된 반헬싱이란 캐릭터를 가지고 후후
껄껄껄
상징과 비유가 떡칠되서 초보자는 알아먹기 힘들어요
음모론도 세계를 운영하는 원리라면, 그 원리는 어떤 영이 다스릴까? 추측을 해보건데 가브리엘의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막 지르면 뭔가 걸리게 되어있는 건 물의 이치와도 일맥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