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석구석 스며있는 네트워크지 물론 민간세계를 비롯 대부분의 뼈대는 서열및 상명하복 구조가 바탕이 된다 권력최상위의 나르시시스트는 숲을 지배구조로 피해자는 자신을 억압하는 구조로 본다 현대 권력에선 강압이 아닌 자발적 성과와 동조로서 컨트롤 한다 종용이나 회유의 성격같은거지 피해자는 숲이 피로의 구조임을 인지하지만 내탓이라 여기며 벗어나지 못한다 죄책감 무기력 발생후 답습하게되지 숲을 보는 두 주체는 모두 의지의 존재지만 권력자는 권력의지로서 숲을 꾸미고 피해자는 생존의지로서 숲을 바라본다 같은 숲이지만 해석되는 방식은 정반대지 한쪽은 기회의 장 다른 한쪽은 상당한 위협이 될수있어 포괄적인 개념으로보면 피해자는 너무나도 많지 그 또한 일반화하면 그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