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행복해보이지않음.




어른이 될수록 행복해지지않는것같음.




아는게 많아질수록 순수하게 즐기는 행복의 양과 질도 줄어드는것같음.





내가 재명이엇다면 나년은 24시간중 1시간 빼고는 순수하게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전부다




생산성과 연관돼있는, 나만을  위한 시간보다는 우리를 위한 시간을 보낼듯 함.





행복한가? 라고 한다면



우리는..





그 1시간때문에 하루를 견디고 산다라고 말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