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믹스 한잔하며 베란다에서 건너편 동 아파트 주차장을 보고있었는데
어? 뭐지? 싶은게
왠 자전거 바이크 탄 얼간이 하나가
자전거를 아파트 동 입구 현관 입구에서 엘리베이트까지 그대로 쭈욱 타고 들어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나이가 적지도 않아.. 30중반은 된거 ㄱ같은데..
꼴에 의상은 풀세팅했네..
저번에도 비올때 우산을 그대로 쓰고 엘리베이터 까지 가서 그앞에서 접는애 봤는데
딱 보니 그때 그애구나 저게 싶더라
저런거 볼때마다 대가릴 발로 차버리고 싶단 충동이 든다.
휴!! 나도 참
수양이 부족하긴 하네
저런 떨거지들이 하나둘인가.. 그냥 그려러니 하면 될텐데. 아직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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