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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상 상대방 팀이있음
2 항상 상대방이 소문냄
3 항상 상개방이 대동함
4 항상 상대방이 남의 손을 빌리거나 남이 하면 본인이 그것을 좋아하고 즐거워함.
자신이 못하고 약하고 그래서 상대를 데려오면 난 그럼에도 일대일이어야한다생각하지만 내가 이해가 되고 대동해서 온다하더라도 내가 더 세거나 내가 더 나쁘거나 큰사람으로 느끼거든.


근데 상대본인도잘못있는거 아는데ㅡ
단지 감정이 다쳐서 자기의 이성이 아닌 감정적인이유들이더라고.

거기에 얼마나 나쁘게 표현했거나 더 크게.
얼마나 무리들이 나쁜사람들이면
나에게 꼭 기분나쁘라고 티를 내고 공격하고가.
너무 이게 무슨 자격이고 내가 그랬었나? 들었을때 그 말한라람이 그렇게차간가?
왜 공격은 나를 이대일로 싸워서 나를 약하게 불쌍하게 아니 더 잘못하고 완전 더 크게 죄를 지은 사람으로 프레임 씌우고 지나가지? 그사람은 내가 완전 크게 잘못있어서 이대일로 삼대일러 싸워주고 간다잔ㄹ아ㅡ 나는 의리있는일진은 좋게보거든.
근데 왜 내 죄를 크게만들지 ? 상처나 내가 잘못 예의가 다르다는던 알겠어.
참 이상하지?

나이든사람도 더어린사람도 나랑 비슷한사람도.
가까운사람도 등돌지.왜 내가더나쁘지? 왜그러지?근디.거기에 웃긴건.그 뒷담얘기에만 정의호운척 하면되는데 자기 감정을 같이 싣는다는거야.
자기감정대로 나를해. 나를 이대일로 공격해도 객관적으로 듣고 칼같은 귀로 듣고 한행동이 아니라 자기를 섞어버려 자기가 나에게 가진 선입견들. 그 선잊견도 널으니까.우리가 아무사이없더라도 그래서 너무 나쁜거야.


그래서 나는 너무 ㅡㅡ
이게어케 30살될때까지 이러냐..... 참 나...

어케 20대후반 학교도 직장도 프레임도 없는 자유로운 몸이 세상이 배경이 백이 가진것이 그렇까 왜나에게 프레임을 씌울까 쟤 나쁜애예요 쟤별롱케요 라고. 내가 언제그만둘줄 알고?. 어쩜 저럴까 그애도 성격이 본인이 조지 않다는걸 알텐데.
그리고 어떻게 오십다되가는 사람도 그럴까 어떻게 자신이 평소에 별로인 손님에게도 안보였던 자신이 가진 얼굴중에 제일 나쁜 표정으로 공격하고 나를 본순간 속으로 나처럼 말하거 생각하며 말하고 나에게 말을 하고 말로도 한마디 하고 간거야.
왜그럴꺼? 왜그런표정을 일부러 나에게 지을까?

그러나 우리는 뭐 그렇기에 사람이기에 모른척하거나
나도 구석기처럼 미워할까.
나는 근데 가진데없네 힘이나뭐나 그리고 세상에서 벗어날수가없네 그들은 넘나들면서.

아무튼 나는 50다되어라는사람이 왜 객관적이지못하고 왜 그런방식의고 총체적으로 생략하며 나쁘게 나한테 행동하는지 모르겠어

참 똑같구나.어리구나 이건 나중에 수정할 표현인데
참 그래 아하 원래 본인이니까 어릴때성격이 다들 그대로가는거구나
사라는 안바뀐다는 어른들 말이 진짜인걸까? 나는 이러말 들으면 안되는사람인데...
그런걸까?
나는 사람은 누구나 노력하면 버뀔수있다고 믿고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보는데.
왜 저사란을 그렇게 나에게 했을꺼?



이런생각을 가진 사이코였지...후후..

그리고 밖에서는 정상인 무브를 보이고 다니지ㅡ

ㅇㅇ.

그렇게 생각이들면
내가 자동으러 한게아닌데 일부러 낮게보려는게아닌데
잘되어도 질투가 안생기더군.
질투가 안생기고 아나도 ㅡㅡ? ㅡㄴ데그때는 질투유발했네 ㅡㅡ? 나 언제부터 도킹항거니,???

아무틍 그런적도있었어.
긍데 또 잘안되면 원래 성격드러운사람인데 잘안돠면 별개로 거지같아 슬프고 ㅡㅡ.
근데이게감정적으로 내가 마음이 용서나 풀어진게아니라
그냥 성격이 드러운사람이 능력이 옺ㄱ으면 슬픈 감정이 들거나 뭔가 시뮬아바타적으로 가진게엊ㅅ는것처러 나가 호로샵씌워서 보이는거구나.라고 빈가방을 상상하지. 빈 가게. 그런.
.긍데 그들은 사란들은 그냥 사는거야 시뮬이아닌 현실로.

현실이랑 현물이 나는 좋아.


이게 27갗은 열등감이나 깎아내람 나에대항 자만은 안돼..그냥 적당히 살살하거나
나도 미워하지 속르로.

속으로도 안미워하고 속으로도 안싫어하면 그건 너무 바보야.
바보고 가스라이팅 당한거고 실제싸움못하더라도 진짜 싸움못하능사람이야. 그건 완넌져버린거야


스러년서 난 왜움찔하나까.이렁 내가 부끄러워 ㅋㅋㅋㅋ 너무 부끄러워. 나도 싸움 현실펀치 잘하고싶은대
그런데 나는 부끄러운게 수치라기보다 부그러워서 보이기 싫은데 다 읽음 와 ㅡㅡ.

근데 또 오즘은 부끄ㅓ운건 당연한거래.
흠. 그렇지만 나는 나으ㅏ 꿈과 욕구가 웡함이 부끄럽지 않고싶다는거야. 그러니까 좋은말을 해주어도 잘 듣고 나의 꿈을 이루려고 라니야 부끄러운거야!@@ 라고 너에기 주장할수밖게없지.

요거까지 이미 계산했지?
ㅇㅇ.



낭 이런글 쓰는게 싫어
스트레스 받는다고 누가 이렇게진지라고싶니?.
주ㅡ누가 피해망상 으로 살고싶쟉ㅎ ㅡㅡ
걍 편하게살거싶지 ㅡㅡ



이제는 렙타리들이 달란트 까지 뜯어내려하네.
야 너네 비트코인이나 쳐.
ㅡㅡ


그러면서 아맞다 나는 나의현실을 살아야지 이러고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