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
근데 그럴줄이야.
또 그사람보면서 드라마 썼다가
김남일도, 천수도, 천수보면서 아마 내가 성격 잘 유지해서 좋아보인다라고 생각도했고 여러가지 생각했을거임 대단하기도하고
근데 웃긴건
이사람 성격이 나중에 되서야 남들에게 칭송받고 칭찬받는다는거야.
나는 천수랑 같은 결이거나 천수같지는 않은데 내 때는 천수같으면 사람들이 거의 욕했거든. 나쁘다고.
근데 천수때쯤에 천수 성격좋아하고 잘했다라고 칭찬하더라 천수같은 성격을.
참 그거보고 바뀌었구나 했어
그리고 나는 병지가 좋은데 히딩크가 안뽑은게 조금 안타까웠지만 병지같은 사람이 좋지만 물론 그러면 안되는것 이해하지.
딱히 평을 하려는건 아닌데 저런 사람들이나 그냥 현재의 나같은 사람들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기도하고
나는 대중의 물살을 타려는건 아닌데 그리고 그때마다 성격을 고치거나 바꾸고싶거나 그런게 아마 아닐거임. 유행뭐이런것도아니고.
그냥 있는건데
홛실히 마트가니까
90년대2000년대초반이 츠치열했다 ㅇㅇ
마트가면 치인다.
나 소울이 어린데.
왜캐 아줌마아저씨들이 매너가 없는지
길거리도 그렇고
차도 그렇고
햐 .
사라지긴했다.
근데 그게 내가 생각한게 맞기는 한가봐. 지금 다시 겪어도 별로네
그리고 많이치였군. 꽤
근데 그당시 말못하는 딩초들도 많이 치였을껄 딩초라고 치고다니는 아줌마 있었을거다
거리고 햐 이제 어른되니까
더 머리가 좋아진거야
물론 그전에도 좋았고
이제는 직업적으로 기본이 깨진건가?
뭐 옷은 그렇다치고 자영업은 내가 옛날에 조금 치였는디
그게 사실이니? 아니면 내가 내 레이어세상에서만 일어난거임?
아마 다 겪었겠지
햐 나는 뭐 진짜 치과의사는 내가 물론 상상도 있겠지
내가 너네가 아니고 어케 진실을 알아?
내가 뭐 crime 범죄 상상한 드라마도 있겠지.
민증, 현금박치기, 보험박치기,의료기록동선(난이게 이해가안가. 보통치과는 바로 옆에서 써. 근데 이 치과는 환자 앉히는거나 왜 차트를 굳이 엄청 걸어서 밖에서 카운터에서 매번 쓰지? ) , 연필도 쭈루려서 숨어서 지우고.
만일 정상이엌ㅅ으면 안그랬을거고 나는 내차트에 그런걸본적이없어 보통은.
아니면 지네 표시면은 적어도 숨어서 쭈구려서 막 엄청 지우진 않을거야. 이런거보면 나한테는 차트를 안보여준다는것과 환자에게는.
거기에다가 그 당당한 태도와 거만한 사람 잘못없다는 사람이 왜 그렇게 쭈구려서 낮게 지우고있지? 숨어서? 이해가안가. 나는 카운터에 원장직 바로 방으로 정말 몇걸음안되는 전화기가? 폰은 아닌거샅은데 그섯도 신기할 일이고.
참 간조사도 그렇고
이 모든게 너무 거기는 진나 이게 보통사람일까?
이게 보통 이게 그 서민동네에 이정고면 다른데는 어떻게 사기칠까?
그러면 전국에는 얼마나 있을까?
아니 이런 사이코가 진짜 있다는것일사?
내가 그때 엄청 와. 아닐거다 사이코는 없다고 그런 사이코는 있을수가없다고 ...
근데 내 드라마가 사이코일까?
와. 근데 그사람이 머리가 좋지난 아마 경력적으로 그런게 아닐까싳음 잔머리 생겨나는거. 일하다보면.
물론 알수는 없지만.
그리고 진짜 머리좋지는 않을거같은데
와이정도면 도대체 전국에는 이러정도 사기치는애들 더 많을거고, 그럼 이보다도 더 잘치는애들있을텐데
내가 그래서 뭐 계약서나 합의서 그런거보면 기분안좋잖아. 그 치과의사같으닝ㄹ 있을까봐.
내가 타블로였으면 그때 심평원에 들어가서 열조사하고싶었을텐데.
뭐그런다거 알수는 엊ㅅ지만..
햐 그리고내가돈잘버는의사들은 돈채우려고 그런 봉사활동하는거구나 물론 그렇겠지만 순진한 일반어른들도 모르겠다 ㄹㅇ. 물론 아주 봉사라고 보지는 않고 어느정도 돈벌이라 생각은 하겠지만.
햐 그러면서 내머리에 또 가상의 아바타가 생겨버리고;;;
그러면서 참 그냥
변호사라는직업에 대해서 이해하게되고...
참...
난 근데이정도면 평타인생인데
ㄹㅇ 이제 그냥 연예인이 왠말이니 나 사춘기아닌데.
거기에다가 현진이 미춋냐고.
ㅡㅡ
근데 그럴줄이야.
또 그사람보면서 드라마 썼다가
김남일도, 천수도, 천수보면서 아마 내가 성격 잘 유지해서 좋아보인다라고 생각도했고 여러가지 생각했을거임 대단하기도하고
근데 웃긴건
이사람 성격이 나중에 되서야 남들에게 칭송받고 칭찬받는다는거야.
나는 천수랑 같은 결이거나 천수같지는 않은데 내 때는 천수같으면 사람들이 거의 욕했거든. 나쁘다고.
근데 천수때쯤에 천수 성격좋아하고 잘했다라고 칭찬하더라 천수같은 성격을.
참 그거보고 바뀌었구나 했어
그리고 나는 병지가 좋은데 히딩크가 안뽑은게 조금 안타까웠지만 병지같은 사람이 좋지만 물론 그러면 안되는것 이해하지.
딱히 평을 하려는건 아닌데 저런 사람들이나 그냥 현재의 나같은 사람들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기도하고
나는 대중의 물살을 타려는건 아닌데 그리고 그때마다 성격을 고치거나 바꾸고싶거나 그런게 아마 아닐거임. 유행뭐이런것도아니고.
그냥 있는건데
홛실히 마트가니까
90년대2000년대초반이 츠치열했다 ㅇㅇ
마트가면 치인다.
나 소울이 어린데.
왜캐 아줌마아저씨들이 매너가 없는지
길거리도 그렇고
차도 그렇고
햐 .
사라지긴했다.
근데 그게 내가 생각한게 맞기는 한가봐. 지금 다시 겪어도 별로네
그리고 많이치였군. 꽤
근데 그당시 말못하는 딩초들도 많이 치였을껄 딩초라고 치고다니는 아줌마 있었을거다
거리고 햐 이제 어른되니까
더 머리가 좋아진거야
물론 그전에도 좋았고
이제는 직업적으로 기본이 깨진건가?
뭐 옷은 그렇다치고 자영업은 내가 옛날에 조금 치였는디
그게 사실이니? 아니면 내가 내 레이어세상에서만 일어난거임?
아마 다 겪었겠지
햐 나는 뭐 진짜 치과의사는 내가 물론 상상도 있겠지
내가 너네가 아니고 어케 진실을 알아?
내가 뭐 crime 범죄 상상한 드라마도 있겠지.
민증, 현금박치기, 보험박치기,의료기록동선(난이게 이해가안가. 보통치과는 바로 옆에서 써. 근데 이 치과는 환자 앉히는거나 왜 차트를 굳이 엄청 걸어서 밖에서 카운터에서 매번 쓰지? ) , 연필도 쭈루려서 숨어서 지우고.
만일 정상이엌ㅅ으면 안그랬을거고 나는 내차트에 그런걸본적이없어 보통은.
아니면 지네 표시면은 적어도 숨어서 쭈구려서 막 엄청 지우진 않을거야. 이런거보면 나한테는 차트를 안보여준다는것과 환자에게는.
거기에다가 그 당당한 태도와 거만한 사람 잘못없다는 사람이 왜 그렇게 쭈구려서 낮게 지우고있지? 숨어서? 이해가안가. 나는 카운터에 원장직 바로 방으로 정말 몇걸음안되는 전화기가? 폰은 아닌거샅은데 그섯도 신기할 일이고.
참 간조사도 그렇고
이 모든게 너무 거기는 진나 이게 보통사람일까?
이게 보통 이게 그 서민동네에 이정고면 다른데는 어떻게 사기칠까?
그러면 전국에는 얼마나 있을까?
아니 이런 사이코가 진짜 있다는것일사?
내가 그때 엄청 와. 아닐거다 사이코는 없다고 그런 사이코는 있을수가없다고 ...
근데 내 드라마가 사이코일까?
와. 근데 그사람이 머리가 좋지난 아마 경력적으로 그런게 아닐까싳음 잔머리 생겨나는거. 일하다보면.
물론 알수는 없지만.
그리고 진짜 머리좋지는 않을거같은데
와이정도면 도대체 전국에는 이러정도 사기치는애들 더 많을거고, 그럼 이보다도 더 잘치는애들있을텐데
내가 그래서 뭐 계약서나 합의서 그런거보면 기분안좋잖아. 그 치과의사같으닝ㄹ 있을까봐.
내가 타블로였으면 그때 심평원에 들어가서 열조사하고싶었을텐데.
뭐그런다거 알수는 엊ㅅ지만..
햐 그리고내가돈잘버는의사들은 돈채우려고 그런 봉사활동하는거구나 물론 그렇겠지만 순진한 일반어른들도 모르겠다 ㄹㅇ. 물론 아주 봉사라고 보지는 않고 어느정도 돈벌이라 생각은 하겠지만.
햐 그러면서 내머리에 또 가상의 아바타가 생겨버리고;;;
그러면서 참 그냥
변호사라는직업에 대해서 이해하게되고...
참...
난 근데이정도면 평타인생인데
ㄹㅇ 이제 그냥 연예인이 왠말이니 나 사춘기아닌데.
거기에다가 현진이 미춋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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