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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9020년대야.
ㄹㅇ
근데이게 내가 꼬인거니????
저아점마 소울눈깔이 그렇게 보여 ㄹㅇ 저거 렙탈동공아니고 저아줌마 왜 적어도 그런 표정으로 보세요? 경악이라던지 부정이라던지 아니며뉴왜쳐다본다던지기타등

우리가 동반으로 뭐나쁜거하려는지안다던지

차안이 다보여버리는거야
우리가 아니라 차 안까지ㅡ걍 지저분한거 다 들킨거지.
청소할껄

그리고 왜ㅡ?


그거젼서 화가 나버려
내가 차를 안탔다면
아니며뉴내가 뭣도몰랐다면
한다ㅣ마기 할수있을텐데

왜쳐다보세요?

그러면 503같은아줌마가 어니 못볼걸본것고아니고 쳐다볼수도있지? 응?

이러며뉴ㅡㅡ 또 긎쫄림.

그럳데 저언 당당한태도가 나쁜거같아 저아줌마 화법이라던지 멀사는게 나쁜사람같은데?

아니다 맞는말 하는건거? 옳은말하는건가? 못볼것을 본건 아니잖아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나중되서느느아 평소에 꿘투랑 스피치 배웠어야하는데 왜 나느누기분 나쁜데 저아줌마는 내가 나쁘다하지? 왜 적어도 내가 나쁘다하지? 오해한다고 할수있잖아ㅡ
내가 꼬인거야?


그러다가 참는다
그러다가 무뎌진다 (언제는 이 무딤도 내가 나를 안좋게본다 무딘게 좋은건 아닌거같은데)
그러다가 좋게생각사거나 날려버린다
어른들으느나이들면 다 이렇게 성격이 무딘건가? 무뎌지는건가? 그렇게 된 성격형성인가? 다들 비슷하니까. 비슷항거같은데. 저 사람은 진짜 괜찮은걸까 무딘걸까?


그러다가 뭐 돈 기타 등.
온가주색각이 든다.


흠 처음에 기분 나쁜건 뭘까? 왜 내가 기분 나빴던 걸까? 분석해보지는 않지만 생각해본다. 내가 나를 아는게 중요하고 또는 알고싶거나 내가 화가 무뎌졌는데 화가나는게 맞는것인지 내가 나를 알고싶다.

그러다가 용기가 없어진 내가 싨다 . 그러다가 여전히 적어도 무디든 안무디든 어릴적성격이 그대로 간 사란등이 매우 좋은 사람같다. 나삐도 적어도 자기감정이나 자기자신은 지키니까. 자신대로 살려하거나.
무디면 그래 저자체로 좋아보인다


그러다가 갖다기 틱으로 어떤 사람이 떠오른다.
아니야 왜 떠올라? 아니라고 ㅡㅡ 이제 아니까 와 이제 틱이나오네ㅡ 왜틱이나와?


그러가가 흠 남지들은 성격이 어떻지? 사실 같기는 한데 좀 다른거같아.

아무튼 이렇게
별생각 다 드는데




누가 이렇게 생각하며 살고싶겠니???? ㅡㅡ??? 난 생각안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