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그냥 경험대로 얘기하는것 뿐이고
원래 아예 종교든 영성이든 관심없던 사람이라,
특별한 지식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임
믿으라고 하는 얘기도 아니고
맘대로 생각하렴
다만 진짜 몇년동안 내 가해자들한테 뇌해킹
당하면서 나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되어 온
사람들 몇몇을 또 여기로 불러 모아서
가해자들이 자기들 카르마 전가 시킬려고 판짜는데도
또 병신같이 지가 졸라 쎄서 이런일들이
있는 줄 아는게 하도 한심해서 다시 얘기해 주는거야
위험을 그렇게 감지도 못하고
사실을 깨닫지도 못하면서 무슨 영능력 타령인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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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왜 그 애를 만났을까? 너 요원아니래
평범하고 공부하고 연구한게 없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니 경험이 전부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임 주구장창 넌 피해자이고 가해자가 있다고 주장하지 자기연민과 책임회피가 기본임. 자기 자신의 운명조차 책임지지 않으려 들잖아
가해자가 있는게 사실이니까. 없다라고 생각하는 너야말로 니가 생각하는게 전부라고 우기고 있다곤 생각 안해? ㅎㅎ
여기는 연극 갤이야? 진짜 피해자가 울고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