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그냥 경험대로 얘기하는것 뿐이고

원래 아예 종교든 영성이든 관심없던 사람이라,


특별한 지식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임


믿으라고 하는 얘기도 아니고

맘대로 생각하렴

다만 진짜 몇년동안 내 가해자들한테 뇌해킹

당하면서 나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되어 온

사람들 몇몇을 또 여기로 불러 모아서

가해자들이 자기들 카르마 전가 시킬려고 판짜는데도

또 병신같이 지가 졸라 쎄서 이런일들이

있는 줄 아는게 하도 한심해서 다시 얘기해 주는거야


위험을 그렇게 감지도 못하고

사실을 깨닫지도 못하면서 무슨 영능력 타령인지ㅋ